20인 이상 순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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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메주고리예
발칸반도, 크로아티아 메주고리예 10박 12일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헝가리 5국
상품기본정보
포함사항
• 대한항공왕복 항공료 및 유류세, 각종 TAX
• 일정 내 진행되는 관광지 입장료
• 전 일정 호텔 4성 숙박비 (2인1실), 싱글 1객실 포함
• 전 일정표에 포함된 식사
• 전 일정 매일 미사 책이 필요 없는 순례 책자 제공
• 전용차량 대형버스
• 수원-인천간 왕복 전용 임대버스
•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한 여행자 보험
• 백택, 스카프, 개인 수신기 제공( 이어폰은 개별 준비)
• 신부님 동행하여 매일 미사가 진행됩니다.
불포함사항
• 미사시 개인 봉헌 및 예물비
• 호텔 포터, 룸 클린 서비스, 매너팁등 (메너팁은 개인 부담입니다.)
• 포함외 싱글발생시 전일정 비용
• 공동경비 (운전기사, 가이드, 식당 팁 & 식당 물값)1일 10유로 총 1인당 120유로
특이사항
• 현재 드리는 미사는 예정이며 현지 사정에 따라 미사 시간 및 장소는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호텔 항공등 현재 기준으로 금액 드립니다.
• 여권 유효기간은 순례완료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급격한 환율 변동 및 유료할증료 변동에 따라서 추가 비용 요청 드릴 수 있습니다.
• 구여권을 소지하신분은 먼저 구여권 사본을 보내주시고 새롭게 갱신 하시면 새롭게 발급하신 여 권을 다시 보내주시면 됩니다.
쇼핑센터
NO쇼핑, NO옵션, NO팁
일정표
| 1 DAY |
인 천 오스트리아(비엔나-그라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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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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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공항미팅] 인천국제공항 2청사 3층 미팅
11:55 인천 ICN 국제공항 출발
KE937 <비행시간: 11시간 50분>
16:55 비엔나(오스트리아)공항 도착 (약11시간 50분 소요)
>>가이드 미팅 후 전용차량으로 이동
※ 해당 운항 일정은 유동적이며 추후 여행이 가능한 항공편 및 출·도착 일정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석식 후
>>그라츠로 이동 (200km, 약 2시간 20분 소요)
호텔 체크인 및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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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Weitzer Graz 또는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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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점심 : 기내식 저녁 : 현지식 |
| 2 DAY |
오스트리아(그라츠Graz) - 슬로베니아(브레제Brezje- 블레드Bled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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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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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체크아웃
>>[08: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그라츠에서 브레제 이동(약 180KM, 약 3시간 소요)
▣ 슬로베니아 대표 성모님 순례지 브레제(Brezje)
슬로베니아의 어머니이신 브레제에의 도움의 성모님 대성당(Brezje Basilica of Mary Help of Christians) 순례 및 미사
>>브레제에서 블레드 이동 (약 7km, 약 10분 소요)
▣ 알프스 호수 위 성모 승천 성당이 있는 블레드(슬로베니아)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인 흥미를 가지고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다른 유럽의 도시와는 달리 고요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블레드 레이크는 보힌(Bohinj) 빙하의 후퇴 이후 형성된 호수로 긴 쪽 지름은 2120 m, 짧은 쪽은 1380 m로 거대한 크기의 호수다. 지친 여행객에게 안정된 휴식을 주는 곳으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 블레드의 호수면에서 100m 높이의 절벽에 서 있는 블레드 성,
플레트나 보트 탑승하여 블레드 섬 및 성모 마리아 성당 등 순례
► 블레드 성
 
1004년 독일의 황제 헨리 2세가 브릭센 대주교에게 블레드 영토를 하사하면서 만들어진 성이다. 처음에는 성벽은 높은 언덕 비탈에 위치하며, 로마네스크 양식의 탑만이 이곳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중세 이후에 많은 탑들이 지어지면서 요새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성의 입구에는 고딕 양식의 아치가 있으며, 다리로 성을 연결해준다.
► [미사예정] 성모승천성당(Assumption Church)
블레드 성에 있는 바로크 양식의 성당. 6세기 무렵 슬라브인들이 지바 여신을 숭배하기 위해 지은 건물이었으나, 8세기에 이르러 가톨릭성당으로 쓰이게 되었다. 이곳에는 블레드 전통 나룻배(플레타나) 선착장부터 이어지는 99개의 돌계단이 있는데, 서로 사랑하는 남녀가 이 계단을 지나 성당에 있는 종을 울리면 행복해진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8:00 석식 후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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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Triglav Bled 또는 동급 () |
|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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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DAY |
슬로베니아(블레드Bled -류블라냐Ljubljana )-크로아티다(플리트비체Plitv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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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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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조식후 체크아웃
>>블레드에서 류블랴냐 이동 (55km, 약 1시간 소요)
▣ 슬로베니아 수도이자 중세 신앙 중심 도시 류블랴냐

슬로베니아의 수도이자, 문화, 사회, 경제 및 행정 중심지. 도시를 가로지르는 류블랴니차강(Ljubljanica River) 하구에 위치해 도시 이름이 이 강의 이름에서 유래됐을 것으로 추정하며, 슬라브어로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14세기부터 1918년까지 오랜 기간 동안 합스부르크 왕가의 통치하에 있었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의 수도가 된 이후 현재까지 슬로베니아의 수도로 남아 있다. 도시에는 류블랴나 대학이 있어 젊은이들 항상 활기가 넘치며, 주요 관광지로는 구시가지 언덕에 위치한 류블랴나성과, 프레세롄 광장 등이 있다.
►구시가 언덕에 있는 류블랴나 성
슬로베니아의 수도, 류블랴나 시에 위치한 류블랴나 성은 11세기에 최초로 지어졌다. 지난 수 세기 동안 병원, 감옥 등으로 이용되기도 했으며, 현재는 전시회장과 같은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류블랴나 성은 류블랴나 시가지 중심의 언덕 정상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보나 차량 또는 푸니쿨라(산악열차)를 타고 올라갈 수 있다. 성 주변으로 산책하기도 좋으며, 자연 관광도 즐길 수 있다.
► 독일 바로크 양식의 로바 분수
►르네상스 양식으로 지어진 시청이 있는 메스트니 광장
►예쁜 건물들이 모여있는 프레세르노프 광장 등 순례
►[미사예정] 녹색 돔과 쌍둥이 종탑이 특징이며, 내부는 화려한 바로크 양식 장식으로 유명한 성 니콜라스 대성당 주교좌성당(Ljubljana Cathedral)

성 니콜라스 대성당은 뱃사공과 어부의 수호성인인 니콜라스를 기리기 위해 13세기에 지은 로마네스크 양식의 목조건물이었는데, 1701~1708년에 예수회의 안드레아 푸조의 손길을 거쳐 지금과 같은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고 한다. 성당정면과 측면2개의 청동문은 1996년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의 류블랴나 방문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한쪽은 공화국 시절의 가톨릭을 묘사했고, 다른 한쪽은 성당 발전에 기여한 6명의 주교가 누워 있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생생하게 묘사해 놓았다.
>>류블랴냐에서 플리트비체 이동 (200km, 약 3시간 소요)
18:00 석식 후 호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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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Lyra Hotel Plitvice 또는 동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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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조식: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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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DAY |
크로아티아(플리트비체Plitvice - 자다르Zadar - 보디체Vodic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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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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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08:00]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플리트비체국립공원 이동 (약 20분 소요)
▣ 하느님의 창조를 느끼는 자연성지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국립공원의 전기보트(Electric Boat)와 파노라마 셔틀버스(Panoramic Vehicle)
16개의 호수와 폭포가 이어지는 자연 순례길 탐방 (소요시간 대략 4시간 ~ 6시간)
* 보트는 코자크 호수(Kozjak Lake)를 건너는 셔틀 형태로 운행합니다.
* 셔틀버스는 공원 상부와 하부를 연결하며 약 30분 간격으로 운행합니다.
►플리트비체 국립공원- 크로아티아의 가장 큰 국립공원

유네스코 세계 자연유산인 이곳은 1949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크로아티아에 있는 8개의 국립공원 중에서 가장 커다란 규모를 자랑한다. 16개의 호수와 92개의 폭포, 1267종의 식물들이 계절마다 다양한 변화를 보여주며, 태고의 원시림 풍경을 만들고 있어 마치 요정이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준다.
>>이동
►[미사예정] 플리트비체 마리아어머니 교회(Church of Mary Mother of the Church)
>>>플리트비체에서 자다르로 이동하여 (약 120km, 약 2시간 소요)
▣ 로마 유적과 기독교 문화가 공존하는 달마티아 해안 도시 자다르

과거 달마티아의 수도였던 자다르는 동쪽에는 알프스가 서쪽에는 푸른 아드리아해가 자리하고 있는 아름다운 항구도시다. 로마네스크 양식의 아나스타샤 대성당은 정면에서 바라보았을 때 한눈에 들어오는 2개의 동그란 장미 모양 창문으로 유명하다. 그 외에도 1562년 베네치아인들이 건축한 르네상스 양식의 시계탑과 달마시안의 작은 소도시를 단숨에 유명세에 올려놓은 명물이자 바다를 너무나 사랑한 건축가의 걸작, 바다 오르간의 영롱한 소리를 들으며 자다르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성 도나투스 교회 외관 (9세기 초기 기독교 건축 원형성당) 및 종탑
죽기 전에 꼭 봐야할 건축물 1001에 선정된 자다르 대표 건축물.
크로아티아 내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들 중 가장 규모가 크다. 9세기 초 자다르 지역의 주교 도나투스의 명령으로 지어졌다고 전해지며, 지름이 23m에 이르는 주황빛 원형 지붕이 가장 큰 특징이다. 현재 미사가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독특한 육각형 구조로된 내부의 울림이 좋아 매년 7월 열리는 뮤지컬 이브닝의 주요 공연 장소로 사용되고 있다.
►크로아티아 최대 규모의 성당 중 하나 성 아나스타시아 대성당 (종탑에 오르면 자다르 시내와 바다를 한눈에 조망)

달마티아에서 가장 큰 성당인 성 아나스타샤 대성당은 3개의 회랑과 2개의 장미 창이 있는 12~13세기에 만들어진 로마네스트 양식의 건축물이다. 지상층에는 도나투스 주교가 헌정한 성 아나스타샤의 대리석 석관을 비롯한 그의 유품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성당 옆 종탑에서는 아름다운 자다르의 전경을 감상할 수 있다.
►바다의 파도의 힘로 자연스럽게 소리가 나는 독특한 해안 설치 예술의 씨오르간, 태양광 패널로 만든 원형 예술작품 태양의 인사 광장

달마티아의 작은 소도시를 단숨에 유명세에 올려놓은 명물이자 바다를 너무나 사랑한 건축가의 걸작. 2005년 자다르시 리디자인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된 건축가 니콜라 바시치는 어린시절 자신이 자란 섬마을에서 들었던 파도 소리에서 영감을 받아 자다르 해안가에 바다 오르간을 만들었다. 해안가 계단 아래에 설치된 35개의 파이프들이 파도의 세기, 바람의 강약 등에 의해 바닷물이 들고날 때마다 영롱한 소리를 낸다.
>>>자다르에서 보디체 이동 (60km, 약 1시간 30분 소요)
[18:00] 석식후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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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Punta 또는 동급 ()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 5 DAY |
크로아티아(보디체Vodice)-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메주고리예Medjugorj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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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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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체크아웃 - 잊은 물건 없도록 잘 챙겨 주세요!
>>[08: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보디체에서 메주고리예 이동 (200km, 약 3시간 30분 소요)
▣ 성모 발현지로 알려진 세계적인 순례지 메주고리예
* 개인 몸의 상태에 따라 자유롭게 참여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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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주고리예는 옛 유고 연방에서 독립한 여섯 나라 가운데 하나인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남부에 위치해 있는 작은 마을이고, ‘산과 산 사이의 지역’이라는 뜻을 지니고 있다.
이곳에서 예수님의 어머니 동정마리아님이 여섯 명의 이 지역 아이들에게 발현을 하셨고 이 발현은 오늘날까지 계속되고 있다. 2019년부터 메주고리예는 바티칸으로부터 성모님의 발현이 있었다는 것에 승인을 받았다.
● 치유의 예수상
● 메주고리예의 본당 성 야고보 성당 및 성당 주변 안내
● 성모발현 산 출발(Podbrdo) - 성모님께서 첫 번째 발현하셨던 발현 언덕(Rosary on Appartion Hill)
● 어머니 마을, 묵주기도 및 묵상
►발현산(Apparition Hill)
뽓브르도(Podbrdo)라고 불리우는 비야코비치 마을 위쪽 수백 미터 지점에 있는 이 발현산은 성모님께서 처음 발현하신 곳이다. 여러 집들을 지나 발현이 있었던 그 장소에 이르게 되는 가파른 길을 따라 1989년 까르멜로 뿌쫄로 교수(Prof. Carmelo Puzzolo)의 묵주기도 환희와 고통의 신비 청동 부조가 설치되었다. 발현 장소를 향하는 길에 큰 나무 십자가가 세워져 있는데, 그곳은 발현 셋째 날 성모님께서 마리야 파블로비치를 통해서 최초로 평화에 대한 부르심을 주신 장소이다.
발현산 밑에는 1985년에 세워진 청 십자가가 있다. 이 장소는 발현 초창기 공산당의 박해가 있던 시절 목격증인들이 성모님의 발현을 위해 비밀스럽게 찾던 곳이며, 1982년 7월 4일부터 이반의 기도 모임이 이곳에서 정기적인 기도 모임을 해오고 있다.
►십자가산(크리자밧, Krizevac, Cross Mountain)
520 미터의 십자가산은 본래 시포박이라는 이름의 산이었다. 그러나 1933년 본당 신자들이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우박을 동반한 폭풍우가 멈춘 것에 대해 감사하고 예수님 수난 1900년을 기념하기 위해 1934년 3월 15일 8.56 미터 높이의 콘크리트 십자가를 세운 다음 그 이름이 크리자밧((KRIZ는 크로아티아어로 십자가라는 뜻이다)으로 바뀌었다. 그 십자가에는 “예수 수난 1900년을 기념하면서 인류의 신앙, 사랑 그리고 희망을 모아 인류의 구속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께” 라는 글귀가 새겨져 있다. 로마에서 온 십자가의 유해 조각이 십자가산의 십자가 종단 부분에 들어가 있다.
►성 야고보성당
메주고리예 본당은 헤르체고비나 지역 모스타르 남서쪽 25km 지점에 위치해 있고, 대부분 가톨릭 신자인 약 4,000명의 주민들이 메주고리예에 살고 있다. 헤르체고비나 프란치스코 수도회 성모승천 관구 소속 사제들이 본당 사목을 담당하고 있다. 13세기 이전에 그리스도교를 받아들인 크로아티아인들이 이 지역에 거주하고 있다. 1599년 처음으로 메주고리예 마을이 역사 기록에 언급되었다. 현재 본당은 1892년에 설립되었고 순례자들의 수호성인인 성 야고보 사도에게 봉헌되었다.
옛 본당 건물은 1892년 본당이 설립되고 얼마 지나지 않은 1897년에 완공되었다. 그 당시 본당 건물은 공간이 넉넉했고 아름다웠다. 그러나 지반이 불안정해 곧 벽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1차 세계 대전이 끝나자마자 본당 신자들은 새로운 본당 건물을 구상하기 시작했고, 1934년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969년 1월 19일 마침내 새로운 성전 봉헌식을 하게 되었다. 성 야고보 성당은 오늘날 본당 신자들뿐만 아니라 순례자들을 위한 성사와 기도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체나콜로 공동체
‘체나콜로 공동체’는 1983년 엘비라 빼드로찌 수녀에 의해 이탈리아 살루쪼에 설립된 공동체로 마약 중독자들을 위한 단체다. 이 공동체는 ‘그리스도인의 참된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이를 살아가는 것’을 주요 목표로 하고 있다. 공동체원들은 예수님께서 그들을 치료하시고, 기도와 노동, 그리고 우정을 통해 치유하신다고 믿는다.
►[미사 예정] 평화의 오아시스 마리아 수도원 등 방문
석식 후 호텔 투숙
※ 시간여유에 따라 다음과 같은 메주고리 공동 프로그램에 자유롭게 참여 여부 결정 체력등을 감안하여 참여 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시간은 변동 될 수 있으며 출발전 다시한번 시간 체크하여 알려 드립니다.
[ 공동 로사리오 기도 및 미사 등 메주고리예 프로그램 ]
오전 7,8 -8,9시 영혼의 치유를 위한 묵주기도
저녁 5시 - 6시 공동 로사리오 기도
저녁 6시 - 7시 국제 저녁 미사
저녁 7시 십자가 경배(금)
9시 성시간(토)이 있습니다.
※ 성체조배
수요일. 토요일 오후 9,10 -10,11시
목요일 미사후 오후 7,8 - 8,9시
※ 십자가산 십자가의 길 14처
금요일 오후 2시나 오후 4시
※등산(발현산·십자가산) 포함 → 체력 필요
자유시간에도 침묵으로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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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medjugorjepalace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6 DAY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메주고리예Medjugorj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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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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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후
▣ 메주고리예 순례
메주고리예 일정은 자유롭게 묵상하거나 기도 프로그램에 참여 하는 형태로 참여하시면 됩니다.
►성모님 발현 메주고리예에서 성모님과 일치의 교감을 나누며 성모님 발현산 - 야고보성당- 십자가산
******참고 기도 프로그램**********
√저녁기도 프로그램, 신앙고백 오후 5~9시 사이
√오후 5,6시 묵주기도-오후 7시 미사 -오후 7시~9시 영혼의 치유를 위한 묵주기도
√성체조배 - 수요일 토요일 오후 9시~11시 /목욕일 미사후 오후 7시 ~9시 사이
√심자가산(십자가의 길 14처)- 금요일 오후 2시 ~4시 사이
√성모님 발현언덕(Rosay on Appartion Hill)
호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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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medjugorjepalace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7 DAY |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메주고리예Medjugorje)-크로아티아 (두브르부니크Dubrovni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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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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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 [08:00 미사예정] 오전 메주고리예 소성당 미사후
호텔 체크아웃 -[09: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메주고리예에서 두브로브니크 이동 (150km, 약 3시간 소요)
▣ 아드리아해의 진주, 신앙과 역사 도시 두브로브니크
중세 성벽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구시가지와 푸른 아드리아해가 어우러진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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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9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두브로브니크는 7세기에 생겨난 이후 전쟁 등의 역사적 격정을 거치면서도 19세기에 이르기까지 크로아티아에서 유일하게 값진 독립을 유지했던 지역이다. 스트라둔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는 플라차거리, 시계탑이 있는 루자 광장에는 스폰자궁전, 성 블라이세성당, 오노프리오스 소분수 등 두브로브니크의 대표 관광지가 모여 있어 수많은 사람들로 항상 북적인다.
►바로크 양식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두브로브니크의 대표성당인 성모 승천 대성당
교황요한 바오로2세께서 축성하신 하느님 자비의 이콘 성화
성녀 파우스티나 유해와 성 요한 바오로2세 교황의 유품이 모셔져 있다.

십자군 원정을 마치고 돌아가다 조난을 당한 잉글랜드의 사자왕 리처드 1세가 로크룸 섬에서 목숨을 건진 뒤 마음의 감사를 담아 신에게 헌납한 성당. 12세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으며, 1667년 대지진 당시 완전히 무너졌다. 지금의 모습은 17세기에서 18세기 사이 이탈리아 건축가들에 의해 로마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된 모습으로, 중앙 제단 뒤에 성모의 승천을 묘사한 성화(聖畵)가 그려져 있어 성모 승천 대성당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 약 200여 점 이상의 성유물 및 종교 유물 보관 중인 보물실 관람
► 총 2km의 성벽으로 둘러싸인 두브로브니크 구시가지
► 구 시가지의 관문인 필레게이트, 하얀 대리석으로 조성된 플라차 거리

두브로브닉 구시가지의 중심이자 가장 번화한 곳인 플라차 거리는 두브로브닉 시민과 관광객들이 많이 있는 곳이다. 스트라둔이라는 애칭으로도 불리며, 이는 거리를 뜻하는 이탈리아어 스트라다에서 비롯된 말이다. 사실 이곳은 7세기 물자를 운반하기 위한 수송로로 쓰이던 도로였으며, 처음부터 번화가는 아니었다. 하지만 도시의 규모가 커지면서 상점들과 사람들이 몰려 도시의 중심 시가지가 되었다.
► 오노프리오스 샘, 두브로브니크 성벽, 스폰자 궁전, 시계 탑
► 최고 통지자들이 머물렀던 과거 공화국 총독의 관저 렉터 궁전 현재는 역사 박물관으로 운영
► 아름다운 회랑을 둘러 볼 수 있는 프란체스코 수도원

유럽에서 3번째로 오래된 약국과 15세기 유물 박물관
두브로브니크 성벽의 한쪽 면을 따라 구시가지 내 자리한 수도원. 14세기 경, 성 밖에서 안쪽으로 이축될 당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수도원이라는 찬사를 받았지만 1667년 대지진 때 많은 피해를 입어 상당 부분 훼손되었다. 15세기 유물과 예술품, 서적을 전시하는 박물관이 수도원 내 자리하고 있으며, 장미 크림으로 유명한 유럽에서 세번째로 오래된 약국, 말라 브라차 약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 호텔 이동
[18:00] 석식후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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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Hotel Adria - Dubrovnik 또는 동급 ()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 8 DAY |
크로아티아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스플리트Split- 트로기르Trogir- 시베니크Šiben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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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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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체크아웃
>>>[09: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두브로브니크에서 스플리트 이동 (230km, 약 4시간 소요)
▣ 고대 로마 유적과 바다 휴양지가 어우러진 스플리트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다음으로 큰 제 2의 도시.
기원전 그리스의 식민 지역이었던 스플리트는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자리에서 물러난 후 이곳에 궁전을 지으면서 도시로 발전하기 시작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폭격을 당하지 않아 여전히 역사가 그대로 살아 숨 쉬고 있는 고대 로마 시대의 건축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아드리아 해 연안의 항구 도시로 도시 전체가 바다를 마주하고 있어 휴양지로도 유명하다.
► 마리안 해변, 어시장
► 디오클레티아누스 황제의 10년간의 역사로 이루어진 4세기 디오클레시안 궁전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는 크로아티아의 스플리트에 로마 황제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지은 옛 궁전으로 현재는 스플리트 구시가지의 일부분이다. 305년 5월 1일 디오클레티아누스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고향인 스트라툼 인근에 견고한 요새를 건설하면서 완성되었다
►성 도미니우스 성당
로마 황제 무덤 건물을 교회로 바꾼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성당 중 하나 성도미니우스 대성당

고대 로마네스크 양식과 고딕 양식이 혼재된 성당으로, 화려하고 아름다운 장식과 24개의 기둥이 팔각형 건물을 둘러싸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원래 로마 황제 ‘디오클리티아누스’의 영묘로 지어졌으나, 7세기경 아이러니하게도 디오클리티아누스의 그리스도교 박해로 순교한 ‘성 도미니우스’에게 봉헌되면서 지금은 ‘성 도미니우스 성당’으로 불리고 있다. 크로아티아 로마네스크 예술의 절정으로 꼽히는 성당 출입구의 조각이 유명하다. 성당 입구에 위치한 57m높이의 종탑에 올라가면, 디오클레티아누스 궁전과 스플리트 구시가지의 아름다운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 구시가지의 중심
► 열주 광장, 해변 산책로와 카페들이 줄지어 있는 리바 거리,
► 스플릿의 아기자기한 마을들이 모여 있는 마르얀 언덕 등
>>작은 섬위에 만들어진 도시 트로기르 이동 (30km, 약 40분 소요)
▣ 트로기르
약 2300년 역사를 가진 도시 트로기르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헬레니즘, 로마, 중세 로마네스크 등 다양한 양식이 혼재되어 있는 마을입니다. 그리스 로마시대부터 이어진 역사를 간직한 중세 종교 건축이 보존된 유네스코 도시 트로기르 순례
►좁은 돌골목, 중세건축물, 항구 풍경이 잘 보존된 트로기르 시내
►성 로렌스성당

400년에 걸쳐 완성된, 트로기르의 랜드마크 성당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트로기르의 상징적인 건축물이다. 13세기 건설을 시작해 16세기 말에 이르러서야 완성되었으며, 오랜 시간에 걸쳐 지어진 만큼 로마네스크와 고딕, 르네상스 등 여러 건축 양식이 혼재된 모습을 하고 있다. 세 개의 신도석, 아담과 이브의 정교한 조각 등으로 장식된 성당 정문은 크로아티아 출신의 거장 라도반이 만든, 달마티아 지역을 대표하는 석조 예술품이니 놓치지 말고 살펴보자.
► 나로드니 광장
► 15세기 베네치아 시대 요새로 항구와 아드리아해 전망이 아름다운 카메르렌고 요새 등
>>크로아티아 최초 자국민이 건설한 도시 시베니크 이동 (60km, 약 1시간 소요)
▣ 고즈넉한 구시가지가 어우러진 크로아티아의 숨은 보석 같은 해안 도시 시베니크
►성 야고보성당 –유네스코 세계문화재. 돌만으로 지어진 15-16세기 건축 르네상스양식의 독특한 성당
 
크로아티아 달마티아 해안에 있는 쉬베닉 성 야고보 대성당(Katedrala sv. Jakova)은 시베니크의 상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유명한 건물이다. 조각의 대가 유라이 달마티나체(Juraj Damaltinac)의 걸작으로 이 성당에서 가장 특이한 부분은 동쪽 외벽에 장식한 74개의 달마치나아 사람머리 조각을 일렬로 붙여놓은 것이다. 이 성당은 건물 전체가 석조로 지어졌고 고딕 양식과 르네상스 양식, 아치형 천장이 어우러진 모습이 매우 아름답다. 처음 단계는 이태리 출신 건축가들의 주도로 작업을 했다. 거기에 몇몇 크로아티아 출신이 같이 동참했으며 1444년 유라이가 건설을 주도 하게 되었다.
►두브로브니크보다 한적한 크로아티아 감성 도시인 시베니크 구시가지 투어
[18:00] 석식후 호텔 투숙
미사 예정 : 성 도미니우스 대성당 (Split Cathed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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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Amadria Hotel 또는 동급 ()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9 DAY |
크로아티아 (시베니크Šibenik-자그레브Zagr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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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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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09: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시베니크에서 자그레브 이동 (340km, 약 4시간 30분 소요)
▣ 크로아티아 수도이자 신앙 중심 도시 자그레브

크로아티아의 수도이자 긴 역사를 자랑하는 자그레브는 1094년에 주교구로서 유럽에 등장하게 되었습니다. 20세기 후반에는 강 건너편까지 확대되어 대도시로 성장하였고, 현재 자그레브의 모습은 마치 3개의 다른 도시의 느낌을 줍니다. 상부 도시는 지난 시절의 평화와 고요함이 매력적이며, 하부 도시는 활기찬 분위기로 유럽의 거대 상업 도시와 같습니다.
►[미사 예정] 자그레브를 대표하는 네오고딕 양식의 화려한 2개 첨탑을 볼 수 있는 자그레브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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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종탑의 모습이 인상적인 자그레브에서 제일 큰 성당이다. 1093년 헝가리 국왕 라슬로 1세의 명으로 건설을 시작해, 이후 몽골의 침략과 17세기의 대화재, 1880년의 대지진 등으로 여러 차례 심각하게 파손되었다. 1899년에 처음 만들어진 모습으로 완벽하게 재건되어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현재는 성모승천 대성당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며, 5000명 이상이 동시에 미사를 볼 수 있는 큰 규모로 유명하다. 하늘을 찌를 듯이 높게 솟아있는 두 개의 쌍둥이 첨탑이 특징적이며 성당을 세운 라슬로 1세의 망토와 성인으로 추대된 추기경 알로지예 스테피나츠의 석관 등 10개 이상의 성물과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어 크로아티아의 보물로 불린다.
►화려한 칼라의 모자이크 지붕이 아름다운 성 마르코성당

선명한 색감의 화려한 타일 모자이크 지붕으로 유명한 로마네스크 양식의 성당. 타일 지붕의 왼쪽 문양은 크로아티아와 달마티아, 슬로베니아의 3개 지역을, 오른쪽은 자그레브 시(市)를 상징한다. 여행객들 사이에서는 레고 성당이라는 이름의 필수 포토 스팟으로 유명하며, 은은한 조명을 밝힌 밤에 방문하면 낮과는 조금 다른 분위기의 성당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자그레브의 중심이자 모든 길이 모이는 반 옐라치치 광장
►자그레브 전통시장 돌라츠광장
1926년 고르니 그라드와 도니 그라드 경계선에 두 지역 간의 활발한 교류를 위해 세워진 재래시장이다. 반 옐라치치 광장부터 시장으로 이어지는 길목에는 과일과 생화, 수공예품 등 다양한 물건을 판매하는 노점상이 있고, 광장 뒤편의 지하 시장은 생선과 육류, 와인 등 식료품을 취급한다.
►화재속에서도 살아남은 기적의 성모성화 스톤게이트
옛 상부도시 그라데츠지구로 들어가는 입구였던 스톤게이트, 자그레브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스톤게이트는 올드 타운 성벽 유적의 일부로 1266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처음에는 소나무로 만들어졌다가 18세기 경 돌로 다시 만들어졌다고 한다. 그러나 1731년 5월31일에 일어난 대화재로 대부분 소실되고 현재의 지붕모양의 돌문만 남아있다. 그런데 대화재에도 성모마리아 그림은 기적적으로 피해를 보지않아 이를 기념하여 스톤게이트의 아치내에 예배당이 만들어졌으며 그 후 스톤게이트는 성지로 항상 기도하는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18:00] 석식후 호텔 투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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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ZONAR HOTEL 또는 동급 ()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 10 DAY |
크로아티아 (자그레브Zagreb) - 헝가리 (케스트헤이Keszthely - 티하니Tihany - 부다페스트Budapes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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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09: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자그레브에서 아름다운 호반도시 케스트헤이로 이동하여 (약 184km, 약 2시간 소요)
▣ 헝가리의 바다라 불리는 발라톤 호수(Lake Balaton) 서쪽에 위치한 귀족 문화와 신앙 전통이 살아있는 도시 케스트헤이
► 헝가리 성모마리아 성당 Magyarok Nagyasszonya Plébániatemplom 방문

► 헝가리 가톨릭 신앙의 중심적 의미를 지닌 성모 성당 내부 프레스코 벽화와
전통 성상 감상
>>>케스트헤이에서 티하니로 이동하여 (약 61km, 약 1시간 소요)
▣ 발라톤 호수를 내려다보는 베네딕토 수도원 중심의 신앙 마을 티하니
► 티하니 수도원 (Tihany Abbey) 방문
1055년 설립된 헝가리 최초의 베네딕토회 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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헝가리 아르파드 왕조의 4대 국왕인 안드라시 1세가 성모 마리아와 오를레앙의 성 아니앙(St. Aignan)을 기리기 위해 베네딕도회 수도원을 설립하였습니다. 수도원 지하 묘소(Crypt)에는 창설자인 안드라시 1세와 그의 아들 다비드 왕자가 안치되어 있습니다. 수많은 전란을 겪은 헝가리 중세 국왕들 중 원래 매장된 자리에 무덤이 훼손되지 않고 온전히 보존된 유일한 왕릉입니다.
>>>티하니에서 부다페스트로 이동하여 (약 134km, 약 1시간 40분 소요)
[18:00] 석식 후 호텔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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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COURTYARD BY MARRIOTT BRNO or 동급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현지식 |
| 11 DAY |
헝가리 (부다페스트Budapest) - 인천향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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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후 체크아웃
>>[08:00] 가이드 미팅하여 전용차량으로
▣ 헝가리의 수도이자 아름다운 경관을 가진 도시 부다페스트
►헝가리의 상징적 건물, 다뉴브강과 어우러진 풍경 국회의사당
►중세 판타지 감성의 전망대, 인생샷 명소 어부의 요새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진 어부의 요새는 뾰족한 고깔 모양으로 된 7개의 타워로 설계되었습니다. 이 타워들은 수천 년 전에 나라를 세운 7개의 마자르 족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흰색으로 화려하게 지어진 성벽과 더불어 마차시 교회까지 뻗은 계단은 눈부실 정도로 아릅답습니다. 어부의 요새라는 이름에는 두 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옛날에 어 시장이 있었다는 설과, 18세기 적군을 방어하기 위해 어부들이 나섰다는 설이 전해집니다. 주변으로는 다뉴브 강변에 있는 아름다운 페스트 지구와 넓게 펼쳐진 헝가리 평야를 볼 수 있습니다.
►헝가리 초대 국왕 성 이슈트반의 성유물이 보관된 부다페스트 최대 규모의 성이슈트반 대성당
부다페스트 최대의 성당으로 건국의 아버지라 불리는 성 이스트반 대왕을 기리기 위해 세웠습니다. 50년간의 공사 기간을 거쳐 1905년에 완공되었으며, 네오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습니다. 내부에는 성 이스트반의 다른 유품들과 함께 오른쪽 손목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성당 중앙에 있는 돔의 높이는 96m인데, 이는 헝가리의 조상인 마자르 족이 처음으로 이 지역에 자리 잡은 896년을 기념하기 위해서라고 합니다. 이로 인해 다뉴브 강변의 모든 건축물은 도시 미관을 위해 이보다 높이 지을 수 없도록 규제하고 있습니다.
►헝가리 왕들의 대관식이 거행된 마차시 성당
13세기에 지어진 고딕 양식 건물로 역대 헝가리 왕들이 대관식을 올렸던 곳입니다. 1470년 마차시 왕의 명령으로 교회 첨탑이 증축되면서 마차시라는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16세기에는 부다가 점령하게 되었고, 모스크로 변했다가 17세기에 다시 가톨릭교회로, 18세기엔 바로크 양식으로 재건축되었습니다. 그후 슈레크의 개축으로 본래의 모습인 고딕 양식인 현재의 모습이 완성되었습니다.
►부다페스트 전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명소겔레르트 언덕
►헝가리의 상징 건축물, 고딕 부흥 양식의 대표작인 국회의사당
►현재는 박물관으로 사용되는 부다 왕궁
부다페스트 공항 이동
[19:35] 부다페스트 출발
미사 예정: 성이슈트반 대성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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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 |
기내숙박 |
| 식사 |
조식: 호텔식 중식: 현지식 석식: 호텔식 |
| 12 DAY |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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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0] 인천 공항 도착
* 하느님 도우심으로 성모님과 함께한 거룩한 시간을 기억하며 각자의 집으로 |
| 호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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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사 |
아침 : 점심 : 저녁 : |
◆ 현 일정은 기후 변화나 현지 사정으로 일부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상기 일정 및 요금은 현시점 항공과 호텔 기준 금액으로, 결정이 늦어지시면 요금이 변동될 수 있습니다. 또한 현지사정, 환율인상 등으로 인하여 변동 및 인상이 가능합니다.
여행전체크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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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트에 따라 변동
- 계약금은 상품별로 상이 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문의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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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권 기간만료일을 확인하시어, 출발일로부터 최소 6개월 이상 남아 있어야 합니다.
- 여권 기간만료일이 6개월 미만이거나, 이미 만료된 여권은 기간연장 또는 재발급 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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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부터 취소 위약금이 발생되며, 전체 리조트 요금에 100% 취소 위약금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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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대방안에 따라 예고 없이 인상되거나, 인하된 금액이 반영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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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상해 - 최대 300만원, 질병 - 최대 100만원, 휴대품 도난 및 파손 - 최대 30만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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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여행자 보험 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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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발 전 설명회는 출발 3 ~ 7일전에 진행됩니다.
- 설명회는 전화 또는 메일로 진행됩니다.
- 설명회 시 공항 미팅여부, 시간, 장소 그리고 출국편명을 꼭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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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방은 여행기간에 맞춰 크기를 선별하여 준비하시고, 보조가방(쌕, 크로스백)을 따로 준비하시면
좋습니다.
- 의류와 속옷, 양말 등은 여행지의 기후, 일정에 맞춰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더운 지방의 경우 수영복, 물안경, 선글라스, 모자, 선크림, 파라솔 등을 준비하시고, 냉방시설을
감안하여 긴팔남방을 준비하셔야 됩니다.
- 칫솔, 치약, 면도기, 샴푸, 린스, 화장품, 여행용화장지등 개인위생용품은 따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 디지털 카메라인 경우는 메모리카드 및 예비 바테리를 여행일정에 맞게 준비하시고
충전기도 잊지마시고 준비하십시요.
*여행지역에따라 전압 콘센트 또는 어댑터가 틀릴 수 있으므로 여행사에 꼭 문의 바랍니다.
- 카메라(필름사용)소지하신분들은 출발전에 여분의 필름을 충분히 준비하시고 또한
건전지는 넉넉하게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 수첩과 필기구, 회화집 등도 준비하시면 편리합니다.
- 개인취향에 맞게 컵라면, 김 등 밑반찬을 준비하시고, 구급상비약도 챙기시기 바랍니다.
* 기내휴대품 반입 금지 품목은 미리 붙이는 가방(수화물 또는 위탁수화물)
예) - 건전지, 면도기, 손톱 깎기, 칼 등은 기내용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100ml를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 등도 붙이는 가방에 넣어주세요.
* 라이터는 붙이는 가방에 넣을 수 없으므로 휴대가방에 1인 1개만 허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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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3월 1일부터 국제선을 이용하시는 모든 승객들은 100ml가 초과하는 액체, 분무, 겔류의
기내 휴대 반입이 제한되었습니다.
- 100ml이하의 등 물품은 별도의 정해진 팩(일명 지퍼백)에 넣어 반입하셔야 되며, 100ml를 초과
하는 물품은 반드시 붙이는 가방에 넣으시기 바랍니다.
- 국토교통부는 국민여행편의 제고와 동시에 항공보안 강화를 위해 2014년1월1일부터
[항공기내 반입금지 물품]을 변경하여 시행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국토교통부 [항공기 반입금지 물품]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관련 홈페이지: http://www.molit.go.kr/doc/apdg/guide1.jsp#
- 위의 사항으로 출국수속시간이 지연될 수 있으므로 정해진 미팅시간을 준수하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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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명 관광지 및 기차역 주변, 기타 사람이 많이 밀집된 곳에서는 소매치기 또는 분실사고가
빈번히 발생하므로 특별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여행 중 도난에 의한 물건 분실의 경우 반드시 현지 경찰서의 경위서(Police report)를 받아오셔야
보험적용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인 실수에 의한 분실은 보험 처리되지 않습니다.)
[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사고로부터 효율적인 도움을 제공해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외교통상부 여행경보제도 안내 페이지(http://www.0404.go.kr/country/warningList.do?menuNo=1020000)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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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경보단계안내]
외교통상부에서는 해외여행, 체류시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국가와 지역에 경보를 지정하여
위험수준과 이에 따른 안전대책을 안내하고 있습니다.
남색경보(여행유의 일부)/황색경보(여행자제 일부)/적색경보(철수권고 일부)/흑색경보(여행금지)
4단계로 구분하여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으니
출국 전 꼭 확인을 부탁드리며, 해외여행 등록제를 이용하시면 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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